[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인간의조건 결방
인간의조건 결방, 추석 특선 영화 '광해'로 대체 편성
KBS2 '인간의 조건'이 결방된 가운데 추석 특선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대체 편성됐다.
21일 KBS는 "추석을 맞이해 영화 '광해'가 방영되면서 21일 KBS2 '인간의 조건'은 방송을 하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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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결방 소식에 네티즌은 "인간의조건 결방, 정말 아쉽지만 '광해'도 기대된다" "인간의조건 결방, 몰랐는데 지금 알았네요" "인간의조건 결방, 다음주까지 기다려야지"라는 등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인간의 조건'은 박성호, 김준호, 김준현, 허경환, 양상국, 정태호가 정해진 조건에 맞춰 일주일간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광해'는 이병헌, 한효주, 류승룡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을 펼친 작품으로 지난해 개봉돼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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