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7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2사 3루 상황 손주인의 적시타에 3루주자 정성훈이 홈인하며 손주인의 배트를 주워 배트걸에게 건네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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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9.17 18:52
수정2025.12.31 20:08
[인천=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7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2사 3루 상황 손주인의 적시타에 3루주자 정성훈이 홈인하며 손주인의 배트를 주워 배트걸에게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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