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가 오는 21일에 첫 방송되는 SBS 추석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송포유'를 제작지원한다.
송포유는 대한민국 하위 3%의 유쾌한 반란이라는 모티브로 계획된 프로그램으로 이승철, 엄정화가 마스터가 되어, 꿈을 잃은 학생들과 함께 합창단을 만들어 폴란드에서 펼쳐지는 국제합창대회에 출전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마운티아는 '송포유'의 참가자들의 무대 의상과 국제합창대회 팀복을 증정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한다.
장순철 마운티아 마케팅 부장은 "무관심, 왕따, 학교 폭력 등의 다양한 문제로 고민하는 청소년들을 음악으로 치유하는 송포유가 아웃도어 활동으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마운티아와의 이미지와 잘 맞아 제작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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