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순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가 각 나라의 정원 속에서 국가별 특색 있는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테마가 있는 세계정원의 날을 운영한다.
세계정원의 날은 9일부터 박람회가 끝나는 10월 20일까지 프랑스정원, 스폐인정원 등 박람회장내 6개 세계정원에서 각 나라의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각 정원별로 1주일씩 거리공연 형태로 펼쳐진다.
테마가 있는 세계정원의 날 행사의 첫 주는 프랑스정원에서 9일부터 15일까지 재미와 웃음이 있는 코믹마임쇼가, 두 번째 주는 스페인 정원에서 플라멩고와 살사 등 전통 스페인 춤을 만나볼 수 있다.
지금 뜨는 뉴스
이 번 행사는 관람객의 만족도와 참여도를 높이고 고유의상 및 공연참가자와 기념사진촬영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