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송중기의 훈련소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22사단 신병교육대대 공식카페에는 송중기의 훈련소 내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중기는 군복을 입고 늠름한 군인의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입대 전 흰 피부에 꽃미남 외모를 자랑했던 것과 달리 남성적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어 화제가 됐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오후 1시 강원도 춘천의 102 보충대를 통해 입소했으며 제22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신병교육 수료식은 오는 10월 10일 진행된다. 이후 자대 배치를 받으며 전역예정일은 2015년 5월 26일이다.
한편 송중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뿌리 깊은 나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영화 ‘늑대소년’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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