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경제활성화· 심청상품권· 온누리상품권 구매 적극 활용”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은 추석절을 맞아 군 산하 전 기관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곡성군은 지역내 기관·단체·기업체에 전통시장 활성화 취지를 알리고, 군에서 발행하는 심청상품권과 전통시장 전용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도록 협조 공문을 발송, 전통시장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곡성군 기관단체는 지난 2011년부터 곡성기차마을·석곡·옥과전통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과 1기관 1시장 자매결연을 맺고 있고, 매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는 등 상호 유익한 정보 등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에 맞춰 경품대잔치도 추진된다.
광주 전남 중소기업청에서는 전남 전통시장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실시하고 인증사진을 광주전남중소기업청 페이스북에 30일 까지 게시 하면 추첨을 통해 100만원~25만원의 행운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에서 13일 추첨예정인 경품쿠폰을 받을 수 있다.
지난 8일에도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에서는 신라면 150박스 특가판매와 8월 한 달간 전통시장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TV, 자전거, 온누리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추첨행사로 성황을 이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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