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현대백화점 목동점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영패션전문관 유플렉스 지하 행사장에서 '가을 슈즈 종합 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고세, 세라, 미소페, 키사 등 총 5개 브랜드의 이월상품과 기획 상품을 최대 60% 이상 할인해 6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르버니블루, 닥터마틴, 아이러브플랫, 모그어스 등 캐주얼 슈즈 브랜드와 함께 발 마사지 시연회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30·60·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현대백화점 상품권 1만5000원·3만원·5만원을 증정하며, 사은행사장에서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행운의 열쇠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를 열어, 추첨을 통해 한 명을 선정, 황금열쇠(금 11돈)를 증정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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