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문근영이 볼펜 뚜껑을 물고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공개됐다.
31일 문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문근영이 볼펜 뚜껑을 물고 대본 연구에 몰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문근영은 평소 꼼꼼하고 준비성이 철저한 성격으로 대본을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하기로 유명하다.
문근영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볼펜 물고 몰두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연기 잘하는 배우는 이유가 있네" "정이 역할에 잘 어울려" "문근영은 볼펜 뚜껑을 물고 있어도 예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불의 여신 정이'의 19회 방송 분에서는 정이(문근영 분)가 아무런 미련도 남아있지 않다며 분원을 떠나 아버지가 살던 집으로 가게 될 예정이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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