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후원금 전달하는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후원금 전달하는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AD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대한축구협회장에 취임한지 200일이 넘었다. 지난 1월 28일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선출됐으니 8월 15일이 취임 200일이었던 셈이다. 그사이 정몽규 회장은 축구협회의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시작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많은 변화를 이끎과 동시에 주춤했던 축구 외교에 새로운 불씨를 살리고 2017년 FIFA U-20 월드컵 유치를 위한 바쁜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취임 후 정몽규 회장의 첫 행보는 봉사였다. 지난 3월 취임식 직후 첫 공식일정으로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꿈나무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인데 이어 5월에는 소외계층 어린이를 초청해 다양한 이벤트를 벌였으며, 지난 8월 29일에도 양천구 신월동 소재 SOS 어린이 마을을 찾았다.


정몽규 회장은 봉사활동에 나서며 축구협회 임직원뿐만 아니라, 부회장단, 이사진, 축구대표팀 감독과 대표팀 코칭스태프와도 함께하며 축구계 전체로 그 의미를 나누고자 하고 있다. 정몽규 회장은 봉사활동과 더불어 친선 축구경기 등 축구와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해 축구가 담고 있는 소통과 화합의 정신을 전파하는 것도 빼놓지 않고 있다.

그밖에도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8월부터 경제적인 이유로 소외된 아동 및 청소년을 지원하는 배움터 교육지원사업인 ‘삼성꿈장학재단과 함께하는 축구캠프, 꾸미꾸미’에 재능과 물품을 후원하기 시작했다. 특히, 축구협회는 물품뿐만 아니라 이용수 미래전략기획단장, 최진철 KFA 전임지도자, 황보관 기술위원장 및 윤영길, 정태석 기술위원 등이 축구 클리닉, 특강 등을 개최해 재능 나눔에 앞장설 계획이다.

봉사뿐만 아니라 팬들에게 다가가고 새로운 축구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스쿨 어택(SCHOOL ATTACK)’과 ‘조인 엔조이(Join & Enjoy)’ 등의 이벤트도 새롭게 시작했다. ‘스쿨 어택(SCHOOL ATTACK)’은 지난 7월부터 시작된 국제 축구대회 경기운영요원을 공개모집이며, ‘조인 엔조이(Join & Enjoy)’는 축구팬이 ‘들것조’로 변신해 A매치 경기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다.


이러한 이벤트들은 정몽규 회장이 선거공약으로 강조한 봉사정신과 축구문화의 혁신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취임사에서도 정몽규 회장은 “국민들에게 받은 큰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봉사와 헌신에 나설 때, 축구계 전체가 존경 받을 수 있을 것이며 신뢰 또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아울러 생활 속의 축구문화를 강조하며 팬들과의 관계를 강조한 그다.


또한, 바다 건너로의 행보도 쉴틈 없이 이어지고 있다. 취임 200일을 맞이하던 8월 15일에도 정몽규 회장은 중국 난징으로 날아가 제2회 난징 아시안유스게임에 참전한 U-14 대표팀을 격려하고, 저녁에 열린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 주최 공식 만찬에 참석했다. ‘한국 축구의 국제적 위상도 국민의 기대에 맞추어 높여가야 한다’며 세계 축구계와의 교류를 강조해온 정몽규 회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에도 국제무대에서의 외교력을 높이기 위해 거의 매달 해외로 나가고 있는 것이다.


특히, 동아시아축구연맹 회장이기도 한 정몽규 회장은 2017년 FIFA U-20 월드컵 유치를 목표로 세계 곳곳의 축구계 인사를 직접 찾아가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20세 이하 월드컵은 성인 월드컵 다음으로 비중이 높은 FIFA 주최의 대회로, 올해 12월 개최지가 확정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몽규 회장은 지난 7월에는 북중미 골드컵이 열리는 미국으로 건너가 국제축구연맹(FIFA) 집행위원인 수닐 굴라티(Sunil Gulati) 미국 축구협회 회장, 제프리 웹(Jeffrey Webb)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회장과 연속해서 면담을 가졌으며, 같은달 U-20 월드컵 대표팀을 격려하기 위해 오른 터키 출장길에도 터키 축구협회를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그밖에도 지난 4월에 스위스의 유럽축구연맹(UEFA)와 국제축구연맹(FIFA)를, 5월에는 아프리카에서 열린 제63회 국제축구연맹(FIFA) 총회에 참석하는 등 정몽규 회장은 유치활동과 더불어 국제 축구계에서의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다.


이런 행보와 더불어 정몽규 회장은 지난 6월 새로운 사령탑으로 홍명보 감독을 선임하며 대표팀의 세대교체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성인 국가대표 뿐만 아니라 유소년, 여자 축구의 발전을 강조한 정몽규 회장의 의지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 8월 23일 U-14 대표팀이 2013 아시안유스게임에서 전승으로 우승한 것. 아울러 지난 7월 국내에서 개최된 2013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축구선수권대회에서는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의 참가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북한 여자 대표팀의 한국방문은 2005년 같은 대회에 참가한 이후 8년 만에 이뤄진 것이었다.


이처럼 ‘대한축구협회의 미래를 위한 혁신’을 위한 정몽규 회장의 행보에 많은 국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곧 개최될 A매치에도 국민들의 기대감이 높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9월 6일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아이티 국가대표팀과, 9월 10일에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과 A매치 친선경기를 벌일 예정이다. 아울러 U-19 여자대표팀도 오는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중국 난징에서 열리는 2013 AFC U-19 여자 챔피언십’에 참가하며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




박승규 기자 mai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