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의 멤버 제임스가 데뷔와 동시에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로열 파이럿츠의 멤버 제임스는 최근 한 카드 광고보델로 발탁, 댄디한 매력을 과시했다.
제임스는 188cm의 우월한 신장에 다니엘 헤니를 닮은 이국적인 마스크로 데뷔 전부터 이미 '다니엘 헤니 도플갱어', '3초 다니엘 헤니'로 불리며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아왔다.
공개된 광고 속 제임스는 체크 무늬 셔츠에 검정 뿔테 안경으로 스마트한 차도남의 매력을 과시해 여성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특히 카드 광고뿐만 아니라, 톱스타의 등용문이라 할 수 있는 의류, 이동통신사, 전자제품 광고분야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벌써부터 차세대 광고 블루칩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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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의 소속사 애플오브디아이는 "최근 제임스를 향해 다양한 분야의 광고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며 "제임스는 뛰어난 비주얼뿐만 아니라 전문 광고모델 못지않은 연기력과 수준급의 연주실력을 두루 갖추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로열 파이럿츠는 기타, 보컬을 맡고 있는 Moon(김문철)과 베이시스트 James(제임스), 드러머 수윤(김수윤)으로 구성된 3인조 남성밴드로 지난 26일 첫 번째 디지털싱글 'Shout Out(샤우트 아웃)'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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