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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엄지원 주연 영화 '소원', 감동 티저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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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엄지원 주연 영화 '소원', 감동 티저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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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오는 10월 2일 개봉을 확정한 이준익 감독의 신작 영화 '소원'의 티저 예고편이 온라인을 눈물과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다. 짧은 영상만으로도 가장 아픈 곳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들며 '왕의 남자' '라디오 스타' 등에 이어 또 한 번 이준익 감독이 전하는 대한민국을 울리는 기적 같은 감동을 예고한다.

'소원'은 가장 아픈 곳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감동을 담아 성폭력 사건 피해자인 소원이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왕의 남자' '라디오 스타' 등의 작품을 통해 세상과 사람을 향한 세심하고 온기 어린 시선으로 수많은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낸 이준익 감독의 특별한 재능이 이번 영화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질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이 영화가 보여줄 가슴 먹먹해지는 감성을 예고하며 이준익 감독이 완성한 또 한 편의 인간미 넘치는 작품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영상을 확인한 수십만 네티즌들은 전국을 웃음과 눈물로 물들였던 '7번방의 선물'과 같은 영화와 비교하며 폭풍 감동을 확신하는 등 벌써부터 추천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딸 아이 엄마로서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대한민국인 모두가 봐야 할 영화로 추천합니다"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대한민국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 영화 같습니다" "예고편만 보아도 가슴이 너무 아프고 저리네요. 현실에서는 앞으로 이런 일들이 다신 일어나질 않길" "가슴 아프지만 모두가 응원해야 할 영화! 천만 넘을 것 같은 느낌" "몇 번을 돌려 본지 모르겠어요. 진짜 기대됩니다! 이 영화를 통해 상처받은 이들이 치유되길 바랄 뿐입니다"라며 영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내고 있다.


더불어 이준익 감독에 대한 특별한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이준익 감독님이라니 믿고 볼만하다! 눈물콧물 펑펑 흘리겠네" "이준익 감독님 기대됩니다! 10월에 힐링영화가 될 듯" "이준익 감독 작품은 '라디오 스타' '즐거운 인생' 너무 감명 깊어서 이번 작품도 너무 기대된다" "이준익 감독님 '왕의 남자' 진짜 폭풍 감동이었는데~ 이번에도 기대해봅니다" 등 벌써부터 영화가 기대된다는 평들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배우 설경구와 엄지원을 비롯해 김해숙, 김상호, 라미란 등의 연기파 배우들과 '소원' 역의 이레 양에 대해서도 "이준익 감독님의 섬세한 연출력과 뛰어난 연기력의 배우들이 합을 이룬 작품인 만큼 개봉을 손꼽아 기다립니다"며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소원'에서 설경구와 엄지원은 각각 소원이의 아빠 '동훈'과 엄마 '미희' 역을 맡아 세상의 모든 부모의 마음을 대변하는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인다. 김해숙, 김상호, 라미란 등 검증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현실적인 캐릭터를 드라마틱한 감정으로 열연해 환상적인 앙상블을 이루어냈다. 특히 촬영 당시 연기를 지시하는 이준익 감독은 물론 연기하는 배우들 모두 눈물이 벅차올라 촬영을 지속하지 못했을 정도로 특별한 진심을 담았다.


'소원' 역을 맡은 아역배우 이레는 이제껏 어디에서도 본 적 없었던 천재 배우의 등장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감독과 배우들 모두 영화를 통해 세상의 모든 피해자와 가족들이 잘 살 수 있을까라는 걱정의 마음, 그리고 부디 잘 살기를 바라는 바람을 담고 잘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더해 위로와 치유의 손길을 건넬 것이다.


올 가을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영화가 되어 대한민국을 울리는 기적 같은 감동을 전할 영화 '소원'은 10월 2일 개봉한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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