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영진인프라는 유상증자에 따라 최대주주가 정효식외 5명에서 엘에이앤아이로 바뀌었다고 16일 공시했다. 엘에이앤아이의 보유지분은 14.53%이다.
박연미 기자 ch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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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기자
입력2013.08.16 08:23
[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영진인프라는 유상증자에 따라 최대주주가 정효식외 5명에서 엘에이앤아이로 바뀌었다고 16일 공시했다. 엘에이앤아이의 보유지분은 14.5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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