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보라 인턴기자]'폭풍성장'한 배우 주다영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14일 오후 포털사이트 내 실시간 검색어에는 주다영의 이름이 랭크돼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주다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동료 배우 박건태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다영은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최자혜의 어린 시절 역을 맡아 데뷔했다. 이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크로싱'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방영한 MBC 추석 특집극 '못난이 송편'에서 '엄친아 반장' 역을 맡다 주목받은 바 있다.
주다영의 폭풍성장을 본 네티즌들은 "벌써 이렇게 크다니, 신기하다" "주다영 폭풍성장하니깐 예쁘다" "주다영 완전 훈훈하게 컸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보라 인턴기자 lee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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