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그린에너지 산업 및 기업에 대한 금융투자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녹색금융 심화 과정'을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태양광·풍력·바이오매스 등 그린에너지분야 국내외 기업에 대한 PF(Project Financing) 사례를 중심으로 교과목을 구성했다. 또한 그린에너지산업 금융 핫이슈 토론을 통해 신성장 기업에 대한 투자기회를 모색함으로써 투자실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강좌는 내달 23일 개강해 한달 간 주3회 실시되며 관련 분야 현업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수강신청기간은 8월2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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