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의 붕어입술 셀카가 화제다.
민아는 지난 10일 트위터에 "여러분 냉방병 조심"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민아는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스모키 메이크업에 빨간 립스틱을 바른 입으로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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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붕어입술'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아 귀엽다", "민아 붕어입술 한 모습도 예뻐", "사랑스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아는 지난 8일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죽은 친구의 위협에 떠는 자기주장 강한 여고생으로 등장해 열연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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