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쓰리피시스템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쓰리피시스템은 6일 오전 9시25분 현재 전일 대비 9.27%(280원) 상승한 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쓰리피시스템은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9억990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상은 경진기술투자이며, 발행신주는 보통주 37만주, 발행가액은 2700원이다. 할인율은 10%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26일이다.
쓰리피시스템은 친환경자동차 및 배터리 생산자동화설비(FA) 전문업체로 지난 7월 12일 현대모비스의 우수 협력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김은지 기자 eu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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