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전 멤버 선미가 3년 7개월 만에 솔로 가수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선미 재합류설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작년 11월 '원더걸스' 리더 선예의 결혼 발표 이후 멤버들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들과 채팅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팅 도중 예은과 유빈은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있다면서 선미에게 채팅 바통을 넘겼다. '원더걸스' 전 멤버 선미도 함께 한 자리에 모여 채팅장을 함께 했다.
당시 선미는 채팅장에서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라 떨리네요. 보고 싶어요. 저도 빨 리 멤버들과 같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라는 발언을 했다.
이를 두고 팬들과 네티즌들은 선미의 '원더걸스' 재합류설을 불러 일으켰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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