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정부가 전력 다소비업체 등에 대해 고강도 절전규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시행 첫날인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회전목마 놀이기구에서 직원들이 LED 전구 교체작업을 하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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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기자
입력2013.08.0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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