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방송인 유정현이 종편채널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초고속 비법쇼 돈나와라 뚝딱'의 메인 MC로 발탁됐다.
25일 채널A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유정현이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 방송인 박지윤과 함께 공동 MC로 나선다. 현재 촬영 중이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유정현 씨가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지라 남다른 각오와 포부를 드러냈다"고 밝혔다.
유정현이 메인 MC로 나선 '초고속 비법쇼 돈나와라 뚝딱'은 일반인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분야의 전문가를 초대해 비법을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편성 시간은 확정되지 않았다.
한편 유정현은 지난 1993년 SBS 공채 3기 아나운서로 데뷔한 이후, 제18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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