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조선대학교 국토대장정에 참가한 제10기 학생들이 14박 15일의 대장정을 마치고 16일 무사히 학교에 도착했다.
여학생 39명, 남학생 23명 등 학생 62명은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전원 완주 기록을 세웠다.
지난 7월 2일 조선대에서 출발해 나주⇒무안⇒목포항⇒제주⇒완도항⇒해남⇒강진⇒화순을 거쳐 학교에 이르는 400Km를 도보 행진한 학생들은 폭염과 폭우를 이겨내고 씩씩한 모습으로 학교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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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후 1시 30분 1?8극장에서 열린 해단식에서는 참가학생을 대표하여 정윤식 대장(음악교육과 4)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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