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MMO 전략 게임회사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가 여름을 맞아 신규 가입자를 위한 `월드 오브 탱크 썸머 페스티벌`란 이름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내달 15일까지 `월드 오브 탱크` 신규 가입자에게 추가 50%의 경험치와 크레딧을 지급하는 `프리미엄 계정 3일 이용권`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신규 가입 후 빠른 성장을 보인 전차장을 위해 `핫타임`이란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가입한 유저 가운데 오는 20일 0시부터 24시까지 하루 동안 3단계 전차로 전투에 참가한 유저는 1000골드를 추가 제공받는 방식이다.
워게이밍코리아 김병수 마케팅이사는 "신규 가입자도 보다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게임 내 혜택을 마련했다"며 "그간 `월드 오브 탱크`에 관심을 갖고 있던 게이머라면 이번 이벤트가 알찬 여름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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