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유아인이 필립스전자 면도기 신제품 모델로 발탁됐다. 필립스의 신제품 '영킷(Young Kit)'은 한국에 세계 최초로 출시되는 제품으로, 피부 관리에 민감한 20대 한국 남성을 위한 면도기이다.
필립스 관계자는 15일 "유아인씨가 의식 있는 배우로서 젊은 남성들이 닮고 싶은 남성상이라는 점이 필립스 영킷(Young Kit) 모델로 발탁하게 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유아인은 지면과 영상 광고 촬영을 통해 필립스 '영킷(Young Kit)'의 대표 얼굴로 활동할 예정이다. 다음달엔 소비자들과 함께 하는 오프라인 이벤트와 함께 필립스 그루밍 페이스북에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