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7월 15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3분 2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7월15일 월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낡은 부동산세제로 '거래 절벽'…3만弗 시대 걸맞은 세제 시급
핀란드 알토大는 모바일 창업 사관학교
영종도 카지노 퇴짜놓더니 복합형 리조트 짓는다고?
공공요금 잘내면 신용등급 오른다
"아시아나 조사 공정하게 해달라" 정부, 美NTSB에 항의 서한

*한경
삼성, 최대고객 애플 되찾았다
1300 vs 23…독일.한국 히든 챔피언
외국인 지분 30% 이상 되면 '지주사 규제' 완화
피치,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서경
국정능력 부총리 58점-경제팀 60점
해외건설 재도약 고부가에 길있다
출구전략에..4~5개 보험사 RBC 빨간불
상반기 세수펑크 10조

*머니
경제민주화 국회, 투자활성화 발목?
STX 선박억류 3주째 "돈 다 입금했는데.." 대기업 '숨통' 中企는 "숨막혀"


*파이낸셜
'주파수 삼국지' 한달 앞으로..LTE '왕좌의 게임' 시작됐다
우리금융 민영화 성패..경남.광주은행에 달렸다
상반기 세수 10조원 구멍
朴대통령 "개성공단 문제 北에 책임있다"


◆7월12일~14일 주요이슈 정리


◇주말


*여야, 국회 정상화 합의…'귀태 논란' 일단락
-여야가 ‘귀태’ 논란으로 파행을 겪었던 정치 일정을 재개 하는데 합의. 여야 원내대표 및 수석부대표 4인은 국회에서 회담을 통해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국정조사 및 2007년 남북 정상회의 대화록 및 자료 열람 등에 관한 정치일정을 재개하기로 해. 이에 앞서 이번 정치 파행의 장본인으로 지목됐던 민주당 홍익표 원대대변인은 대변인에서 사퇴했으며,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홍 대변인의 발언이 보다 신중했어야 한다는 점에서 유감스럽다며 사과.


*민주당 윤호중 의원 '서해평화특별지대' 공개…여야 이번엔 '지도' 공방
-윤호중 의원이 지난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우리 정부가 제안한 '서해평화특별지대' 지도를 공개.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포기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자료를 배포한 데에 대한 반박 차원인데 당내 친노무현 직계인 윤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남북정상회담 직후 열린 남북 국방장관급회담에서 당시 김장수 국방장관이 북측에 제시한 지도와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에서 북측이 제시한 지도의 사본을 공개. 윤 의원이 공개한 지도를 살펴보면, NLL을 중심으로 등거리 면적의 공동어로구역을 설정하자는 계획이 담겨 있어.


*朴대통령 "시간 걸려도 원칙 통하는 개성공단 만들어야"
-박근혜 대통령이 시간이 걸리더라도 국제사회의 룰과 원칙이 통할 수 있도록 개성공단 문제를 해결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혀. 박 대통령은 개성공단을 중단시킨 것도 북한이고 이를 해결할 책임도 북한에 있다며 북한의 일방적인 약속파기로 또 공단 가동이 중단되는 악순환을 반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핵 실험을 비롯한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는 단호한 입장을 고수했는데 이제 그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생각이라고 언급.


*한은 "은행 아닌 장롱에 돈 쌓여… 신용경색 아니다"
-최근 돈 도는 속도가 느려지는 건 신용경색 탓이 아니라 돈이 숨어들기때문이라는 한국은행의 분석이 나와. 이것은 은행이 아닌 장롱과 개인금고에 돈이 쌓이고 있다는 의미인데 한은 금융시장팀 김철 과장과 표상원 조사역은 '주요 통화관련 지표 동향 및 평가' 보고서를 통해 통화유통속도와 통화승수의 하락은 금융·경제구조 변화와 제도·정책 변경의 결과로 이해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주장.


*올해 상반기 세금 펑크 9조원대…4년만에 최대
-증세 없는 복지 확대를 공언한 박근혜 정부의 세수 확충에 빨간불이 켜졌는데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올해 상반기 국세수입이 작년보다 10조원 가량 덜 걷혔기 때문으로 분석.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안민석 의원과 새누리당 나성린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올해 1~ 5월 세수실적 현황 자료에 따르면 세수실적은 82조1262억으로 지난해 작년 같은 기간 보다 9조원 가량 덜 걷혀. 올해 국세청의 세수 목표는 199조원이지만 올해 5월 말 기준 목표대비 세수진도율은 41.3으로 이는 최근 3년간과 비교하면 크게 낮은 수치. 세수 감소는 법인세와 부가가치세에서 특히 심각한데 이런 추세가 하반기까지 계속되면 세수 감소분은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


*아시아나機 착륙사고, 中 여아 1명 추가 사망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착륙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더 발생. 샌프란시스코 종합병원은 입원 중이었던 중국 국적 여자 아이가 12일 오전 사망했다고 발표. 병원 측은 유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사망자의 신원 및 세부사항은 밝히지 않았았는데 추가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착륙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총 3명으로 집계.


◇12일 금요일


*대법, 고엽제 피해자 손해배상사건 파기환송
-베트남 참전 군인들이 고엽제 제조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 상고심에서 대법원은 원고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내. 다만 염소성여드름 피해자 39명에 대해서는 원심의 승소판결을 유지해 미국 제조사들에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인정. 고엽제 피해자에 대한 제조사의 책임을 인정한 것은 이번이 세계적으로 첫 사례.


*정부, 상수도 공급 경쟁 통해 수돗물 값 10% 낮춘다
-정부가 지방공공요금 인하를 위해 상수도 경쟁 체제를 도입키로.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경계를 넘어 다른 지자체에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해 가격을 낮추도록 하는 방안을 통해 정부는 이를 통해 상수도 가격을 10% 가량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주말


*대변인의 발언은 어디까지가 당론일까?
-민주당 홍익표 원내대변인의 ‘귀태’ 발언으로 국회일정이 차질을 빚고 있는데 정당 대변인의 발언은 당론을 따르지만, 표현 등에 있어서는 대변인에게 일정한 자율성이 주어진다며 이번 홍익표 대변인과 과거 이정현 홍보수석의 막말 논란들을 짚어보고 당론을 전하는 과정에서 개개인들의 판단이나 오류가 브리핑에 포함되는 경우가 있다고 대변인들의 신중한 자세를 촉구한 기사.


*리모델링보증…출시 1년 지나도 실적 '제로'
-부동산 경기 장기 침체로 주택 리모델링 사업이 위축된 데다 수직증축 리모델링 허용 법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관련 보증상품 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대한주택보증이 지난해 4월 리모델링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쉽게 조달할 수 있도록 관련 보증상품을 만들었으나 1년 넘게 한 건의 실적도 올리지 못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는 주택리모델링 사업의 현주소를 짚어본 기사.


*진짜 금융회사 홈페이지도 못 믿는 세상
-정상적인 인터넷 뱅킹 화면에서 '가짜' 팝업창을 띄워 개인정보를 빼간 후 계좌에서 돈을 빼가는 전자금융사기가 발생하고 있는데 새로운 사기수법은 과거에 가짜 피싱, 파밍사이트를 이용해 고객정보를 빼갔던 것과 달리 고객이 정상적인 사이트에 접속했는데도 속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전에는 35개의 보안카드 비밀번호 전체를 입력하도록 했던 반면, 이제는 단순히 4개 정도의 숫자만 입력하도록 요구하는 등 갈수록 수법이 진화되는 신종 금융사기에 대해 살펴본 기사.


◇12일 금요일


*'귀태(鬼胎)'발언 22시간의 미스테리
-'귀태 발언'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그 발언이 나온 뒤 여야 회담을 가져 국정원 국종조사, 2007년 정상회담 자료 열람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어떤 경로를 거쳐 폭발력이 커지게 됐는지, 여야와 청와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22시간동안 벌어졌던 상황을 자세히 들여다본 기사.


*'나라 얼굴' 정부청사에 '외국계 커피전문점' 웬말?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 외국계 커피전문점이 5년간 독점 영업을 하고 있는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커피 전문점의 입점은 직원 및 민원인들의 편의시설 설치 명목으로 이뤄졌으나 대한민국의 '심장부' 격인 정부서울청사에 외국계 커피 전문점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을 전달한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