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방콕 바캉스 떠날까?" 여름나기 '쿨 인테리어'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흰색·파랑 등 밝은색으로 청량감 더해
가죽소파 대신 패브릭 커버 소파로 촉감 개선
원목제품 실내 공기 쾌적하게 순환
가볍고 부드러운 친환경 이불도 강추

"방콕 바캉스 떠날까?" 여름나기 '쿨 인테리어' 한샘 '위더스 데코 패브릭 소파'
AD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높은 습도 탓에 괜스레 기분도 가라앉고 활력을 잃기 쉬운 요즘이다. 장마가 끝나면 9월까지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린다고 한다. 이럴 때 집안 인테리어를 전환해 여름철 날씨가 주는 불쾌감을 해소하는 건 어떨까. 외출 후 집에 들어섰을 때 바닷가에 온 것 같은 청량감이 느껴진다면 체감온도도 내려갈 듯 싶다. 거실과 방의 커튼이나 소파 커버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분위기 전환이 가능할 것이다. 흰색, 파랑, 초록 등 기분까지 환하게 바꿔줄 밝은색 계열의 인테리어 소품을 구입해 꾸며보는 것도 좋다. 국내 가구업체들이 여름을 겨냥해 내놓은 각종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들을 모아봤다.

"방콕 바캉스 떠날까?" 여름나기 '쿨 인테리어' 한샘 '인견이불 세트'

◆한샘, 공간을 넓고 시원하게.. 아이디어 소품까지 = 한샘의 '위더스 데코 패브릭 소파'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이 반영된 제품이다. 나뭇결을 최대한 살려 자연스럽고, 기존 3인용 소파보다 팔걸이를 10㎝얇게 디자인해 공간을 더욱 넓어보이게 한다. 또한 좌판에 패브릭 커버를 별도로 구입해 사용할 수 있어 한여름 가죽 소파를 사용했을 때 땀으로 인해 피부가 달라붙는 불편을 없앨 수 있다. 가격은 3인용 기준으로 85만9000원이다.


올해 상반기 출시된 한샘의 신혼 침실세트 '루나 화이트'도 흰색을 주조색으로해 공간을 넓고 시원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또한 간결한 디자인으로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침실을 연출할 수 있어 좋다. 계절에 따라 침실 분위기를 다양하게 바꿀 수 있는데,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파란색 계통의 큼직한 프린트가 있는 침구와 매치하면 밝고 상쾌한 침실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침대 프레임은 퀸사이즈 기준으로 69만7000원이며, 매트리스와 함께 구입 시 최대 반값까지 할인해주는 행사가 진행 중이다.

이밖에도 한샘은 최근 더위를 식힐만한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을 내놨다. 첨단 신소재 PCM으로 제작된 '쿨매트'는 체온을 흡수하고 더위를 식혀주기 때문에 냉방비도 아끼는 일석이조 효과를 볼 수 있다. 가격은 8만9000원. 또 일명 '에어컨 이불'로 불리는 인견 이불세트는 천연 소재로 시원한 감촉을 느낄 수 있고, 땀이 나도 몸에 달라붙지 않는다. 가격은 9만9000원이다. 한샘의 제품은 서울 잠실, 논현, 방배점 등을 비롯해 전국 5개 플래그샵과 80여개 한샘인테리어 대리점에서 구입가능하다.

"방콕 바캉스 떠날까?" 여름나기 '쿨 인테리어' 보루네오 '이오레 메이비'


◆보루네오가구, 거실과 침실 환한 분위기로 전환 = 천연 물푸레 원목으로 제작한 보루네오가구의 '파피루스 소파'도 여름과 어울린다. 목재등급 중 최고 품질의 제품에 부여되는 FAS등급의 천연 물푸레나무를 사용했으며, 직접 손으로 끼워 맞추는 수제 맞짜임 방식으로 가공해 오래 써도 견고한 느낌이 지속된다는 점이 특징. 정갈하게 뻗은 원목프레임이 공간을 더욱 여유있고 환하게 보이도록 한다. 특히 주위 기후 변화에 따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원목 고유의 특성상 집안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주며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순화시켜준다. 가격은 3인 기준으로 153만3000원이다.


신혼가구로 각광받고 있는 '이오레 메이비 침실세트'는 밝은 색상과 자연스러운 디자인으로 여름철 힐링 공간을 완성해준다. 오크원목의 깊이감 있는 나무 질감과 무게감을 살려 시각과 촉각을 만족시키기 충분하다. 침대헤드에는 원목에 푹신한 쿠션을 매입해 잠자리의 포근함과 아늑함을 더했고, 화장대 거울은 전신 거울의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게끔 큼지막하게 디자인해 실용성을 높였다. 침실세트 가격은 275만원이며 전국 보루네오가구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방콕 바캉스 떠날까?" 여름나기 '쿨 인테리어' 리바트 '피오나 블루 스프레드'


◆리바트, 시원한 유리잔과 친환경 이불까지 = 리바트의 침구 세트 '피오나 시리즈'는 파란색과 회색 두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겉면이 순면 100%로 제작됐고,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의 아사 60수 원단을 사용해 워싱 처리한 제품이다. 특히 친환경 '피톤치드 가공' 처리돼 삼림욕 효과와 함께 집먼지, 진드기,포름알데히드 억제 등의 향균 효과가 있다. 현재 할인행사 중으로 스프레드와 패드, 베개커버의 가격이 각각 7만9500원, 5만9000원, 1만5000원이다.


식탁 위에도 장마철 눅눅함을 씻겨보낼 소품들을 놓아두는 건 어떨까. 리바트의 '라인블루 식기세트'는 흰색 바탕에 파란색 계열의 핸드페인팅이 포인트다. 4인 세트의 가격은 14만5000원. 가볍고 편안한 느낌으로 코디할 수 있는 라탄 소재의 다양한 생활소품도 있다. 라탄 뉴모닝트레이는 손잡이가 있어 빵을 담거나 손님 접대 시 사용하기 편리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간편하게 세척하면 된다. 같은 종류의 원형 컵받침 도 여름철 유리잔과 매치하면 제격. 가격은 각각 3만원대다. 유리잔인 페텍텀블러ㆍ하이볼은 음료를 담았을 때 빛이 장식에 반사돼 화려한 느낌을 준다. 가격은 각각 2600원, 320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방콕 바캉스 떠날까?" 여름나기 '쿨 인테리어' 리바트 '라탄 원형 받침대'




김보경 기자 bkly47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