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물이 제일 맛있다" 정수기와 더 친해지는 계절

시계아이콘00분 3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아침에 마시는 물 한잔은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공복 상태에서 마시는 물은 몸속 노폐물을 없애주고 피를 맑게 해준다. 또한 자는 동안 피부에서 배출된 수분을 공급하는 노화방지 역할도 하는 등 탁월한 효과가 있다. 건강을 위해선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마셔야 하는 만큼 좋은 정수기를 고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온 가족이 함께 마실 물이기에 정수기 선택이 더욱 고민된다. 국내 정수기 상품들의 특화된 기능과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알아봤다.
 
◆코웨이, 냉수용량 늘린 신제품과 '한뼘 정수기'=코웨이는 여름철 시원한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냉수용량을 키운 'CP-260L'을 최근 출시했다. 일반 가정의 하루 물 최고 사용량에 맞춰 기존 자사의 냉정수기보다 15%(500ml)가량 늘렸다. 냉수탱크 용량은 커진 반면 제품 사이즈는 20% 작아져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4단계 필터시스템도 눈에 띈다. 4개의 필터가 녹찌꺼기와 잔류염소, 중금속, 미생물을 걸러내며 물 속 냄새도 제거해 깨끗한 물을 만들어낸다. 일시불 판매가는 148만원이며, 렌탈료는 월 3만7000원이다.


코웨이의 초소형 '한뼘 정수기'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로 18cm, 세로 36cm 크기로 기존 제품에 비해 50% 이상 작은 제품으로 혼자 사는 1인가구용으로 적합할 듯 싶다. 사이즈는 줄이기 위해 온수저장탱크와 냉매압축기 등을 없앤 점이 특징이다. 그 대신 순간적으로 온수를 생성하는 '순간온수가열 시스템'과 냉매를 사용하지 않는 '전자냉각 기술'을 도입했다. 나노기술이 적용된 신소재 필터로 여과효율을 높였고 바이러스와 세균을 제거한다. 렌탈료는 4만500원, 일시불 가격은 150만원이다. 제품 구입 문의는 코웨이 ARS(1588-5100)를 통해 가능하다.

◆쿠쿠전자ㆍ루헨스의 똑똑한 정수기들 '눈길' = 이달 출시 예정인 쿠쿠전자의 초소형 얼음정수기 'ICE No.5'는 그동안 출시된 얼음정수기 가운데 가장 작은 크기다. 가로 26㎝, 세로 50.6㎝, 높이 49.8㎝로 집안 어느 곳에나 부담없이 설치해 인테리언 연출 효과를 낼 수 있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똑똑한 기능들도 눈에 띈다. 주위의 빛이 없는 경우 이를 감지해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전환하는 '에너지아이절전기능'과 사용 여부에 따라 얼음, 냉온수를 각각 켜고 끌 수 있는 기능도 적용했다. 60개월 기준으로 월 렌탈료는 3만9900원이며 일시불 가격은 219만원이다.

루헨스의 '파스퇴르 저온살균 정수기'는 인위적인 살균방법이 아닌 끓인 물을 활용한 저온살균 기술이 특징이다. 사람에게 해로운 균만 선택적으로 제거되는 65도 온도에서 30분간 열처리하는 방법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널리 쓰인다. 취침 전이나 외출 전에 살균버튼을 눌러주면 자동으로 살균기능이 작동돼 2시간 후 사용 가능하다. 살균 주기 설정을 맞춰놓으면 예약된 시간에 정수기가 알아서 살균하기 때문에 장시간 집을 비워도 안심. 열에 강하고 위생적인 스테인레스 저수조를 비롯해 미세한 중금속과 세균을 정수하는 '4단계 프리미엄 필터시스템'을 갖췄으며, 뜨거운 물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아이들이 화상 사고를 막기 위해 온수 출수 잠금기능도 적용됐다.


◆위생ㆍ가격 경쟁력 강화한 교원의 '웰스 시리즈3' =최근 교원이 출시한 '웰스 시리즈3'은 소비자가 중요시하는 위생과 가격에 초점을 맞췄다. 저수조뿐 아니라 물이 나오는 통로인 유로까지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위생 기능을 한층 강화한 것. 이 덕분에 유로에 물때가 끼지 않고, 박테리아ㆍ세균 번식 등의 우려도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정수와 냉수가 제공되며 냉수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스위치를 꺼놓을 수 있다. 또한 밝기 조절이 가능한 무드램프와 싱크대에 부착하는 '조리수 밸브' 등으로 편의성을 살렸다. 렌탈료는 월 2만원대로 타사 제품보다 1만원 가량 저렴하며, 일시불 가격은 138만원이다.


◆정수기 관리 요령 "이것 만은 지켜야" = 정수기를 관리하려면 무엇보다 정수기 주변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쓰레기통, 화장실 주변, 출입구 등 냄새가 나거나 먼지가 많이 나는 장소에 정수기를 설치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으며 습하지 않도록 유지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정수기에서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선 철저한 위생 관리도 필수다. 특히 오래된 필터를 사용하면 찌꺼기와 이물질이 남아있는 물을 먹게 된다는 점을 잊지 말자. 필터 종류에 따른 교체 주기에 맞게 제때 교체해줘야 한다. 물탱크, 코크 등도 살균 청소를 통해 관리해주는 것이 정수기 위생에 좋다. 물이 나오는 꼭지에 손이나 이물질이 닿지 않도록 주의하고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주자. 또한 장시간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일정 정도의 물을 흘려보낸 후 깨끗한 물을 받아 음용하는 것이 좋다.



김보경 기자 bkly477@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보경 기자 bkly477@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