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송식품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즉석국엔 밥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즉석국엔 밥 3종은 소고기 및 대파, 무, 숙주, 청량고추가 듬뿍 든 얼큰한 '소고기 육개장', 소고기와 애호박이 아낌없이 들어간 구수한 '소고기 된장국', 콩나물과 황태가 풍부한 '시원한 콩나물 북어국'이다.
즉석국엔 밥 3종은 품질 좋은 국내산 쌀로 지었다. 고온에서 바람으로 정성 들여 건조시킨 팽화 쌀과 집에서 끓인 것처럼 푸짐한 건더기가 듬뿍 들어 있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즉석국엔 밥 3종은 캠핑족이나 강태공, 식사를 제때 챙겨먹기 어려운 직장인,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이라며 "맛과 영양 그리고 간편함까지 갖춰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즉석국엔 밥 3종은 전국 대형 소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각 245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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