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종합식품기업 신송식품은 짠맛을 줄인 된장과 쌈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송식품의 '짠맛을 줄인 재래된장 골드'는 자사 기존 된장 대비 나트륨과 염도를 25%이상 줄여 된장의 구수함은 살리고 짠맛은 줄였다. 메주된장 5%가 첨가됐다.
또한 '짠맛을 줄인 한입가득 쌈장 골드’'는 자사 기존 쌈장 대비 나트륨과 염도를 10% 이상 낮추고, 하동대봉감추출물을 0.7%를 넣어 단맛을 가미했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짠맛을 줄인 장류 시리즈는 합성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은 무(無)첨가 제품"이라며 "신송식품은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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