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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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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 화요일 주요 경제지 1면 기사


*매경
▶中 3천년 古都, 삼성 바람타고 천지개벽
▶취득세 최고세율 2%대로 인하 추진
▶"盧, NLL 바꿔야 합니다"
▶코스피 1800 붕괴
▶'총수 일가' 일감 몰아주기 제재 여야 합의

한경
▶朴대통령, 금융소비자보호처 독립기구화 지시
▶'금산분리 강화' 정무위 통과
▶中 상하이 증시 5.3% 폭락..코스피도 1800 무너져
▶盧 "NLL, 김정일 위원장과 인식 같다"


*서경
▶기업.가계 빚 리스케줄링 한다
▶盧 "NLL 바꿔 평화협력지대로"
▶양도세 면제 못받은 1주택자 구제
▶일감몰아주기 수혜 기업도 과징금
▶뮤지컬 '김종욱 찾기' 상하이 공연..중국인 웃고 울린 한류

*머니
▶공정위 일감몰아주기 과잉입법 제동
▶최대 10조원 채권안정펀드 재가동
▶中 '한국기업 유치' 거액 대출까지 알선
▶이번엔 '中쇼크' 1800도 깨졌다


*파이낸셜
▶외풍에 흔들리는 자본시장..'글로벌 쩐의 전쟁' 방패가 없다
▶한-일, 30억달러 통화스와프 계약연장 안한다
▶10년 장기투자 펀드 소득공제


◆6월24일 월요일 주요이슈 정리


*盧 "NLL 바꿔야…평화경제지도로 크게 덮어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 2007년 김정일 당시 북한 국방위원장과의 남북정상회담에서 서해 북방한계선 문제와 관련 "나는 김정일 위원장님과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 NLL은 바뀌어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나타나. 이 같은 사실은 국가정보원이 24일 국회 정보위 소속 여당의원들에게 정상회담 회의록 전문과 함께 배포한 8쪽짜리 발췌록을 통해 확인됐는데 이에 앞서 국정원은 지난 20일 동일한 8쪽짜리 발췌본을 새누리당 소속 정보위원들에게 전달한 적이 있으나 열람한 의원들의 전언이 아닌 문서로서 확인되기는 이번이 처음. 그러나 발췌본은 노 전 대통령 발언내용을 중심으로 작성돼 있어 전체적인 남북정상회담의 대화내용을 파악하기에는 일정한 한계를 지니고 있고, 따라서 진위를 둘러싼 여야 간 논란은 전문공개가 되기 전까지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


*한-일 30억달러 통화스와프 연장 안하기로
-한국은행은 한국과 일본이 내달 3일 만료되는 30억 달러 규모의 원ㆍ엔 통화 스와프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혀. 이에 따라 양국간 통화 스와프는 100억 달러만 남게 됐는데 이는 한중일 3국과 동남아시아 국가간 합의한 치앙마이 이니셔티브에 의한 통화 스와프로 한국과 일본은 2011년 10월 700억 달러까지 통화 스와프를 늘렸지만 지난해 8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독도 방문을 계기로 양국간 관계가 악화돼 통화 스와프가 130억 달러로 줄어들었음.


*朴 대통령 訪中 경제사절단 71명…'역대최대·中企절반'
-재계가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방문시 사상 최대 규모인 71명의 경제사절단을 파견하기로함. 이는 지난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의 방중 사절단의 2배, 지난달 박 대통령의 방미 사절단 대비 1.5배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중소·중견기업인 비중도 절반에 육박.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27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예정된 박 대통령의 중국국빈방문시 경제 4단체장 등 71명이 동행한다고 밝혔는데 주요 그룹 회장 중 경제사절단에 포함된 인사는 정몽구 현대차 회장, 김창근 SK 회장, 구본무 LG 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준양 POSCO 회장, 조양호 한진 그룹 회장, 이석채 KT 회장, 박용만 두산 그룹 회장, 구자열 LS 회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조석래 효성 회장, 이웅열 코오롱 회장 등으로 알려짐.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갤S4, 평일 60만원·주말 30만원 …'불토일 보조금'
-주말을 틈탄 이동통신사 휴대폰 판매점의 '보조금 치고빠지기'가 활개를 치고 있는 상황을 전달한 내용으로 직접 서울 시내 주요 휴대폰 판매점을 찾아 보조금 현황을 파악해보니 삼성전자 갤럭시S4의 경우 평상시엔 60만원 안팎에 판매되지만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보조금이 늘면서 30만원대에 거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대리점들이 정부 단속을 피해 전산공백기인 주말에 편법을 행하고 있는 '두더지 보조금' 극성 실태를 들여다본 기사.


*버냉키 발언 이후 은행 PB센터 가보니
-벤 버냉키 의장의 양적완화 축소 발언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시중은행 프라이빗뱅킹 센터를 취재해 본 결과 상담고객과 문의전화가 이어졌지만 고객들이 자산 포트폴리오 변경에는 적극 나서지는 않고 있었다며 이미 출구전략과 관련해선 선조치를 한 부자 고객들의 경우 버냉키 발언은 자산운용에 당장 큰 변수가 되지는 않는 분위기라고 금융시장 불확실성에 일단 관망세를 취하고 있는 고액자산가들의 움직임을 살펴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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