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말, 그곳엔 10만명 몰렸다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위례.김포 등 수도권 분양열기.. 견본주택에 떴다방도 등장

주말, 그곳엔 10만명 몰렸다 현대건설이 지난 21일 개관한 강남구 도곡동 '위례힐스테이트' 견본주택에는 주말 사흘동안 3만50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들었다. 3층 내부 유니트 관람을 위해 1층까지 줄을 서기도 했다. 사진은 방문객들이 도우미들의 안내를 받고 있는 모습.
AD


[아시아경제 김창익 기자, 권용민 기자]"'래미안 강남 힐스' 분양 당시보다 방문객이 더 많아요. 금요일엔 퇴근 시간 이후 방문객이 몰려 폐장 시간을 3시간 늦췄을 정도입니다."(임홍상 '래미안 위례신도시' 분양소장)

위례, 김포 풍무 등 수도권 주요 단지 분양을 앞두고 지난 금요일 개관한 견본주택에 주말동안 10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려 입지가 좋은 수도권 분양시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시켰다. 4ㆍ1 대책으로 반짝 반등했던 부동산 시세가 다시 꺾이고 있는 가운데 동탄2 신도시, 판교 알파돔시티 등에서 보였던 청약 열기가 지속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수도권 선호 입지에는 여전히 관심 높아"=지난 22일 서울 문정동 삼성물산 래미안 갤러리. 전날 문을 연 '위례신도시 래미안' 견본주택에 방문객이 몰리며 인근 이마트 주차장까지 만차가 됐다. 1층 로비에 줄을 서서 30분 이상을 기다려야 2층 견본주택 전시관에 입장이 가능했고 대기표를 받고 한두시간이 지나야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

갤러리 입구엔 20여개의 이동식 중개업소, 일명 '떴다방'이 몰려 파라솔 그늘이 만들어졌다. 부동산 시장이 활황였던 2000년대 중반엔 흔히볼 수 있었던 진풍경이다. 한 떴다방 업주는 "1순위 분양마감이 거의 확실한데 안 올 사람이 누가 있겠냐"며 "당첨자 발표 후 테라스하우스 등 좋은 동ㆍ호수는 P(프리미엄)가 상당히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문을 연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내'위례신도시 힐스테이트' 견본주택도 북적임은 비슷했다. 갤러리 주차장이 가득차 인근 사설 주차장들이 때아닌 주말 호황을 누렸다. 갤러리 로비에서 2층으로 이어지는 길다란 계단에 줄을 선 방문객들은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퇴장 인원에 맞춰 같은 수로 입장을 했다. 김지한 현대건설 분양소장은 "해당 지역인 성남 주민은 물론, 강남을 비롯한 수도권 전지역에서 방문객이 몰리고 있다"며 "실수요자 위주지만 투자자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김포풍무2지구에 분양하는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견본주택 역시 주말 사흘간 하루 평균 1만2000명에 육박하는 방문객이 몰렸다. 견본주택 주차장이 부족해 차도 한쪽엔 줄지어 주차한 차들로 즐비했다. 방문객 중엔 자녀를 동반한 젊은층 부부가 유독 눈에 많이 띄었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주택 시장이 침체되면서 청약대기자들이 학군과 교통여건 등 입지가 좋은 곳에 몰리는 쏠림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말, 그곳엔 10만명 몰렸다 지난 21일 문을 연 '래미안 위례신도시' 견본주택에 주말동안 하루 1만명 이상이 다녀갔다. 견본주택 내부에서 방문객들이 도우미의 설명을 들으며 미니어처를 살펴보고 있다.


◆테라스 평면ㆍ보육시설 등 차별화 부각='래미안 위례신도시'와'위례신도시 힐스테이트'는 여러 가지 면에서 '라이벌전' 성격을 띠다. 위례신도시 중 두 곳 모두 성남에 속하는 브랜드 아파트란 점이 우선 그렇다.


견본주택 개관일과 청약일정, 당첨자 발표일 모두 같다. 모두 21일 견본주택을 개관했고, 26~27일 순위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3일이다. 이에 따라 두 곳 중 한곳만 신청을 해야한다. 두 곳 모두 신청은 가능하지만 동시에 당첨되면 무효가 된다.


모두 85㎡(이하 전용면적 기준) 초과 중대형 단지다. 타입은 래미안이 11개 주택형에 18개 타입으로 보다 다양하다. 특히 저층부 24가구의 테라스하우스와 최상층 5가구 펜트하우스가 눈에 띈다. 힐스테이트의 경우엔 판상형과 타워형을 혼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역시 39평(래미안 101㎡, 힐스테이트 99㎡)에 대한 인기가 제일 높았다. 40평형대 이상의 경우 기다리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을 정도로 선호도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힐스테이트 견본주택의 한 방문객은 "39평이지만 세대분리형 특화설계로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데 편히할 것 같다"고 말했다.


교통은 우남역(개통예정)에서 500m에 불과한 힐스테이트가 우위로 평가된다. 래미안의 경우 창곡천과 위례신도시 내 올레길로 조성되는 휴먼링과 맞닿아 있어 쾌적함이 장점으로 꼽힌다. 신개념 교통수단인 트램을 이용해 우남역과 보정역으로 편하게 이동할 수도 있다. 분양가도 비슷하다. 3.3㎡당 평균 분양가가 래미안 1710만원, 힐스테이트 1698만원이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특화된 보육시설이 부각되고 있다. 이 아파트는 단지내 200여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별도의 어린이집 건물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어린이집은 특히 숙명여자대학교가 운영을 맡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부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 방문객은 "단지 내 어린이집이나 주변 학군 때문에 관심을 가졌다"며 "자세한 설명도 듣고 집도 구경해보려고 왔다"고 말했다.




김창익 기자 window@
권용민 기자 festy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