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2013'에서 팀 클래식 이동국과 데얀의 연속골이 터지자 팀 챌린지 김영후가 쓴웃음을 짓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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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6.21 20:01
수정2025.12.31 10:34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2013'에서 팀 클래식 이동국과 데얀의 연속골이 터지자 팀 챌린지 김영후가 쓴웃음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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