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과 박봄의 폭풍수면에 빠졌다.
박봄은 지난 17일 트위터에 "Napping..so hard(Dara&Bom)"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과 박봄은 수면에 빠진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은 메이크업을 한채 이불을 덮고 자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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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박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 그대로 폭풍수면 중", "정말 피곤했나봐", "귀요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 박봄이 속한 투애니원은 오는 7월부터 매달 한 곡씩 신곡들을 발표하고 10월에 새로운 미니 앨범 또는 정규 2집을 내 연말까지 활동 할 계획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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