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23번째 생일을 맞았다.
태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아야 언니가 많이 사랑해. Happy Yoona`s day"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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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 윤아는 서현, 써니,티파니, 태연, 효연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다. 특히 멤버들은 케익을 앞에 두고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달 21일 일본에서 단독콘서트 '2013 소녀시대 아레나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끝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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