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길]
28일 오전 6시 7분께 전남 장성군 삼서면의 한 목재 펠릿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조립식 공장건물 1동과 파쇄기 등 기계장치 4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7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폐목재를 부숴 톱밥을 만드는 1차 파쇄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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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6시 7분께 전남 장성군 삼서면의 한 목재 펠릿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조립식 공장건물 1동과 파쇄기 등 기계장치 4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7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폐목재를 부숴 톱밥을 만드는 1차 파쇄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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