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기륭E&E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 방안을 가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그러나 정연태 사내이사와 한영주 사외이사 선임은 모두 부결됐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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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기자
입력2013.05.28 15:18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기륭E&E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 방안을 가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그러나 정연태 사내이사와 한영주 사외이사 선임은 모두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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