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임직원과 영업가족으로 구성된 ‘LIG희망봉사단’ 30여 명이 지난 25일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에서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이 일손돕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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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기자
입력2013.05.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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