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현대홈쇼핑은 22일 낮 12시 40분부터 비타민C 공급 기능성 화장품 '비타테라'를 론칭한다.
화장품 전문 제조사가 아닌 종합비타민 '아로나민'으로 잘 알려진 일동제약에서 기획한 제품이다. 피부과 전문의들과 연구 끝에 비타민 함유 기술을 화장품에 접목하여 제조한 고기능성 화장품이다.
'비타테라 트리플 씨 에센스'(7병·13만 8000원)는 상온에서 불안정한 순수 비타민을 물, 공기, 햇빛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2차에 걸친 코팅을 진행했으며 순수 비타민C와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해 뛰어난 미백효과와 함께 피부재생을 촉진시켜준다.
'안티에이징 트리플 리치페이스크림(2병)'은 아이크림 기능을 부여한 수분크림으로 민감한 부위인 눈가 등 주름개선과 함께 수분을 공급해 윤기있고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전문 피부과 의사가 제조에 참여하고 일동제약의 비타민 제조 기술을 통해 개발된 상품으로 임상을 통한 미백·주름·탄력개선, 안티에이징 등의 효과를 입증했다.
안천수 현대홈쇼핑 미용팀 MD는 “날이갈수록 높아지는 고객들의 안목과 고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고자 제약회사 제조 화장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기존 화장품에서 찾을 수 없는 고기능성 제품을 선호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관련 시장은 앞으로 더욱 확대 될 것이다. "고 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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