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그룹 신화가 화려한 컴백 무대를 선사했다.
신화는 1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11집 음반 '더 클래식(THE CLASSIC)'의 타이틀곡 '디스 러브(This Love)'와 수록곡 '그래'를 열창했다.
'그래'로 컴백 무대의 포문을 연 신화는 이어진 타이틀곡 '디스 러브' 무대에서 독특한 무늬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여전한 춤 실력을 과시하며 무대를 장악,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신화는 새롭게 선보이는 '보깅댄스'로 눈길을 끌었다. '보깅댄스'는 모델 포즈에서 따온 손동작을 이용해 리듬을 표현하는 독특한 춤이다.
타이틀곡 '디스 러브'는 신화 8집에 수록됐던 'Once In A Life Time'를 쓴 Brian Kim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이 곡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리맥커천이 신화의 색깔에 맞게 편곡도 직접 영국에서 작업하여 국내에서 쉽게 들을 수 없는 세련된 믹싱으로 완성된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PM, 신화, SHINee(샤이니), 포미닛, 바이브, SECRET(시크릿), 로이킴, 서인영, B1A4(비원에이포), T-ara N4(티아라엔포), 헬로비너스, Juniel(주니엘), C-CLOWN(씨클라운), 지아&한별, 원더보이즈가 출연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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