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8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 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수원 삼성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경기. 제주의 2:1 승리. 서동현이 선제골 때 방송카메라를 향해 내보였던 유니폼 속 메세지를 경기 종료 후 관계자에게 보여주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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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5.18 16:01
수정2025.12.30 23:00
[수원=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8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 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수원 삼성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경기. 제주의 2:1 승리. 서동현이 선제골 때 방송카메라를 향해 내보였던 유니폼 속 메세지를 경기 종료 후 관계자에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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