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남도 힐링 여행] 곡성 기차마을 '추억여행 4선'

시계아이콘02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증기기관차 타고 추억의 타임머신 여행”
천만송이 곡성 세계장미축제 24일부터 6월 2일까지
“추억의 섬진강 기차레일 펜션에서 하룻밤”
“레일바이크 타고 섬진강 투어”

[남도 힐링 여행] 곡성 기차마을 '추억여행 4선' 곡성기차마을 내 1004 장미공원
AD



연록색 이파리들이 날로 짙어지면서 남도의 산야가 싱그러움을 더하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면 추억이 되살아나는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로 가보자. 천만송이 장미 구경에다 추억의 증기기관차도 타고, 온 가족이 철쭉이 만개한 섬진강변에서 레일바이크도 즐기고 , 섬진강 기차마을 레일 펜션에서 하룻밤을 즐기면서 가족의 화합을 다지는 것도 좋을 듯하다.

◆천만송이 곡성 세계명품장미축제, 그 향기 속으로의 초대


[남도 힐링 여행] 곡성 기차마을 '추억여행 4선' 천만송이 장미공원


곡성군은 기차마을에서 '제3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5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10일간 개최한다.


세계장미협회가 선정한 유럽 및 미국 등 세계 우수 장미들로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1004장미공원에서 펼쳐질 이번 축제의 주제는 '향기, 사랑 그리고 꿈'이다. 장미커플 선발, 사랑 소원을 이루는 장미하트 달기, 스마트폰 미션 등 85개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야간에도 아름다운 장미를 관람할 수 있도록 빛과 장미가 어우러지는 '천사 사랑빛' 거리를 조성해 운영할 계획이어서 여름밤 향기로운 장미 향기에 맘껏 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도 힐링 여행] 곡성 기차마을 '추억여행 4선' 장미


이 때 잊지 않고 꼭 들러볼 곳이 철쭉길이다. 섬진강 철길 따라 20리 화려한 명품 철쭉길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줄 것이다.


장두환 문화예술팀장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장미 수천만 송이를 선보이기 위해 겨울 내내 장미 관리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아름다운 장미는 물론 축제 프로그램도 더욱 알차게 구성해 한번 찾은 고객이 감동을 받고 또 찾고, 입소문이 전국으로 퍼지고 퍼지는 그런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머신 타고 추억의 증기기관차 여행 인기


[남도 힐링 여행] 곡성 기차마을 '추억여행 4선' 섬진강변을 덜리는 추억의 증기기관차


"와~ 증기기관차다. 엄마, 너무 신기해~." 섬진강 기차마을에 어린이들의 환호성이 이어진다. "뿌∼웅∼ 칙칙~폭폭" 힘찬 기적소리와 함께 하얀 연기를 뿜으며 증기기관차가 움직이자 객차 안이 떠들썩해진다. 초현대식 자기열차가 달리고 있는 요즘 증기기관차는 색다른 체험거리다.


관광용 증기기관차가 운행되는 섬진강 기차마을 철도는 노령산맥과 태백산맥의 산자락이 섬진강과 협곡을 이뤄 옛 전라선 구간 중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꼽힌다. 70여년 동안 전라선 철도를 이용했던 서민들의 애환과 삶, 추억이 서려 있는 곳이기도 하다.


평일에는 유치원생들과 학생들이 체험학습코스로 주말과 휴일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섬진강의 물소리 따라 녹음이 짙어지는 늦봄, 철길을 따라 철쭉꽃이 만개했다. 기차에서 내다보는 철쭉길은 사람의 마음을 환상의 세계로 이끈다. 가족, 친구, 연인들의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에 충분하다.


섬진강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구간을 기차를 타고 차창 밖으로 스치는 섬진강 경치를 감상하는 맛은 색다른 경험이다. 그래선지 가족 나들이는 물론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에게도 최고의 여행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섬진강변 기차마을 증기기관차는 이미 곡성의 명물로 떠올랐다. 증기기관차의 추억과 섬진강의 경관을 접목시킨 관광상품 증기기관차는 전라선 복선화 공사로 폐선이 된 옛 곡성역에서 가장역까지 10㎞ 구간을 시속 30~40㎞로 달린다.


1933년에 건축된 곡성역이 옛 모습을 고스란히 지키고 있어 향수를 자극한다. 증기기관차도 옛날 그대로의 모습이다. 이윽고 기적소리와 증기를 내뿜으며 타임머신 여행을 시작한다.


기차가 '덜컹 덜컹' 움직이기 시작하자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마치 소풍 가듯 설레는 모습이다. 이 기차는 섬진강의 물길을 훤히 내다볼 수 있도록 유리창을 통유리 형식으로 설계했다.


[남도 힐링 여행] 곡성 기차마을 '추억여행 4선' 추억의 증기기관차


역사를 벗어난 증기기관차는 금세 섬진강과 17번 국도가 나란히 달리는 호곡나루터에 접어든다. 호곡마을 주민들이 곡성읍내 장보러 가는 데 이용하던 줄 나룻배가 강기슭에 한가로이 올라앉아 있다. 증기기관차는 다시 한번 기적소리를 낸다. 섬진강의 푸른 물결이 가슴속으로 가득 밀려온다.


느릿느릿 산모퉁이를 돌 때마다 두루마리 풀리듯 펼쳐지는 전원풍경, 말없이 사방에 봄기운을 퍼뜨리고 있는 섬진강의 운치가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한다. 차창 밖의 풍경에 감탄하는 사이, 증기기관차는 어느새 종착역인 가정역에 도착해 거친 숨을 고른다.


◆섬진강 기차마을 레일 펜션에서의 하룻밤


[남도 힐링 여행] 곡성 기차마을 '추억여행 4선' 섬진강 기차마을 레일펜션


곡성군의 또 하나의 명물로 등장한 곳이 ‘섬진강 기차마을 레일펜션’ 이다. 개장하자마자 전국에서 관광객들의 문의가 쇄도했다 한다.


폐열차인 새마을호 12량을 리모델링한 기차마을 레일펜션은 23실. 최대 116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2인실, 4인실, 5~6인실, 12인실을 갖추고 있다. 주말 기준 숙박료는 10만~30만원.


특히 레일펜션은 객실 벽이 편백나무로 이뤄져 열차 펜션이라는 매력과 더불어 산림욕 효과까지도 누릴 수 있는 테마형 휴식처라 할 수 있다.


편백은 피톤치드의 발생량이 많아 심신 안정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아토피성 피부질환에 효과가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레일펜션을 선호하고 있다.


[남도 힐링 여행] 곡성 기차마을 '추억여행 4선' 레일펜션 내부


펜션 외부의 테라스도 인기를 끌고 있다. 곡성의 4계절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섬진강 기차마을 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탄성을 자아낸다.


객실의 이름도 나름의 의미를 부여했다. ▲물오름(봄에 산과 들판에 새 생명의 물이 차오름) ▲타오름(여름의 활활 타오르는 태양과 정열적인 대지) ▲하늘연(더위가 한 풀 꺾인 뒤 높고 청아한 가을 하늘이 열리는 절기를 형상화) ▲해오름(1월 새벽 아침에 힘차게 솟아오르는 해의 모습) 등이다.


홈페이지(www.gsrailpension.co.kr)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전화는 061-362-9712.


◆온 가족이 레일바이크 타고 섬진강변 철쭉꽃 즐겨요!


[남도 힐링 여행] 곡성 기차마을 '추억여행 4선'


이 구간은 현재 추억의 증기기관차가 운행되고 있으며 섬진강변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중 가장 경관이 빼어나다 .


레일바이크는 곡성군 침곡에서 가정역까지 5.1㎞ 구간으로 폐 철로 위에 레일바이크를 올려 자전거처럼 페달을 밟아 달린다. 40여 분만에 그림처럼 아름다운 가정역에 도착할 수 있다.


레일바이크는 시속 15~20㎞의 속도로 운행하며 아름다운 섬진강변을 달리는 철길 자전거다. 페달을 밟으며 따사로운 햇살과 녹색의 자연을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행복한 순간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


AD

[남도 힐링 여행] 곡성 기차마을 '추억여행 4선'


예약이 밀려 있기 때문에 예약을 해야만 레일바이크에 오를 수 있다. 오전 9시부터 11시, 오후 1시, 3시, 5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운행한다. 요금은 개인 2인승 16000원 4인승 23000원. 단체는 2인승 14400원, 4인승 20700원.
<예약 문의 061-362-7717>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