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몽타주’ 엄정화 “첫 영화도 아닌데…이 느낌은 뭐죠?”(인터뷰)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몽타주’ 엄정화 “첫 영화도 아닌데…이 느낌은 뭐죠?”(인터뷰)
AD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영화 ‘몽타주’는 ‘슬픈 스릴러’다. 아동 유괴 사건을 다루고 있지만 잔인한 장면은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영화를 보고 나면 마음 속 한구석이 꿀렁거린다. 긴 여운을 남긴 데는 딸을 잃은 엄마 하경의 공이 컸다.

하경 역을 맡은 엄정화는 진한 모성애 연기로 관객들의 가슴을 적셨다. 언론 배급 시사회 이후 호평세례가 이어졌다. 함께 출연한 배우 김상경 역시 그의 연기에 혀를 내둘렀다. 열화와 같은 반응이 쏟아지니 엄정화는 내심 기분이 좋다. 지난 14일 서울 중구 회현동의 스테이트 타워에서 엄정화를 만났다.


“연기가 좋았다”는 말에 그는 활짝 웃으며 “기분이 너무 좋다”고 답했다. 아직 미혼이지만, 물 오른 모성애 연기를 보여준 것에 대해서는 “역할이란 게 본인이 경험으로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충분히 (심정을) 가늠할 수 있는 부분”이라며 “내가 엄마가 된다면, 오히려 엄마로서 이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그건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몽타주’ 엄정화 “첫 영화도 아닌데…이 느낌은 뭐죠?”(인터뷰)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 ‘싱글즈’ ‘오로라 공주’ ‘베스트셀러’ ‘댄싱퀸’ 등 다수의 작품에서 다양한 색깔을 보여준 엄정화. 배우로서 오랜 시간 연기를 해왔음에도 이번에는 좀 색다른 기분이다. 언론의 반응이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탓이리라.


“여러 작품을 하면서 매번 느낌이 달라요. 그런데 이번 영화가 공개된 뒤에 ‘이런 느낌은 또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반응이 새로워요. 첫 영화도 아닌데 말이죠. 사실 이 시나리오를 받으면서 몇 번을 못하겠다고 얘기했거든요. 중복되는 느낌도 있고 어떻게 다르게 할지도 잘 모르겠고. 하지만 감독님이 자신 있다고 해서 믿고 간 거죠.”


극중 엄정화는 15년 동안 딸을 유괴한 범인을 잡기 위해 매달린다. 치밀한 복수를 계획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인다. 하지만 그의 실제 성격은 매우 ‘수동적’이다.


“저는 그렇게 능동적이지 않아요.(웃음) 아주 수동적이에요. 일을 할 때 빼고는 정말 능동적이지가 않은 것 같아요. 친구들 모임이나 약속도 제가 먼저 능동적으로 잡진 않거든요.”


다소 내성적이고 여성스러운 면이 많은 엄정화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상대역 김상경과도 많이 친해졌다. ‘너무 따뜻하고 유쾌한 사람’이라고 김상경을 치켜세운 그는 “신경을 많이 써줘서 깜짝 놀랐다. 마음이 따뜻해지더라. 너무 좋은 상대역이라 다른 작품에서 또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몽타주’ 엄정화 “첫 영화도 아닌데…이 느낌은 뭐죠?”(인터뷰)


비록 영화의 내용은 무겁지만 현장은 웃음이 넘쳤다. 너무나 재밌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단다. 촬영이 끝나면 술자리도 자주 가졌다.


“거기서 힘을 많이 받았어요. 제가 (어두운 배역 속에) 고여 있지 않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죠. 조명 감독님, 촬영 감독님, 대표님, 김상경 씨 할 거 없이 모두 너무 죽이 잘 맞았어요. 친구처럼 지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독은 ‘몽타주’를 연출하면서 배우의 감정을 소모시키지 않았다. 불필요한 부분은 빼고 본인이 생각한대로만 척척 찍어서 오히려 엄정화는 걱정을 했다고. 하지만 완성본을 보니 이러한 우려는 모두 기우였음을 알게 됐다.


“보통 첫 번째나 두 번째에 ‘오케이’를 하더라고요. 제가 깊이 몰입해서 감정 제어가 안 될 때는 그대로 끝까지 갔어요. 스태프들도 다 따라와서 찍어서 그게 ‘오케이’가 났죠. 배우의 연기만 믿고 가준 그런 느낌이었어요. 다 같이 한마음으로 그렇게 해줘서 감사했어요.”

‘몽타주’ 엄정화 “첫 영화도 아닌데…이 느낌은 뭐죠?”(인터뷰)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엄정화는 최근 KBS cool FM ‘홍진경의 2시’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이날 “사랑하는 사람만 나타나면 언제든 결혼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해 청취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실제로 엄정화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다. 이상형은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지는 않다고 했다.


“진짜 느낌인 거 같아요. 뭔가 취향이나 감성 그런 게 좀 크게 작용해요. 그런 부분이 잘 맞으면 외모 같은 건 중요하지 않아요. 눈이 높은 건 아니지만 나이가 드니까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구분하는 눈이 생기는 것 같아요. 연하남이요? 좋죠. 저는 이상하게 연하만 만나게 되더라고요. 하하.”


‘푸근한 사람’이 좋지만 생각보다 만나기 힘들다며 웃던 엄정화. 이번 ‘몽타주’에서 강렬한 모성애 연기를 보여줬으니 다음에는 달콤한 로맨스 영화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말랑말랑하고 달콤한 영화 아니면 아주 애절한 멜로 영화에 출연하고 싶어요. 돌이켜보면 제가 그런 영화를 별로 못 해본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뜨겁게 사랑하는 멜로연기에 도전 해보고 싶네요.”


이 느낌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머지않아 일도 사랑도 뜨겁게 쟁취하는 엄정화가 될 것만 같다.




유수경 기자 uu84@
사진=송재원 기자 sunn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