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내달 8일까지 총 4주에 걸쳐 한성자동차 논현 서비스센터에서 ‘한성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성차는 논현 서비스센터에서 정기점검 또는 엔진오일 유상교환을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실내 바이오 항균 소독 시공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바이오 항균 소독이란 햇빛에 의해 자생하는 미생물을 기반으로 광촉매 반응을 촉진해, 장시간 항균 및 탈취 작용이 지속되는 효과를 뜻한다.
또한 엔진오일 유상 교환서비스를 받는 고객에는 추가로 엔진룸 내부 각종 벨트 및 오일류 점검, 배관 및 호스의 누수점검,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점검 등 총 24개 항목에 걸친 새봄맞이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필요에 따라 워셔액도 무료로 제공한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차 대표는 “이번 봄맞이 서비스는 하절기를 대비하여 고객의 차량을 사전점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고객안전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향상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성차는 서울, 수도권(분당, 인천, 수원), 대전, 원주, 부산 등 5개 지역에 총 13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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