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하락이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 유명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제주도 부동산을 눈여겨보고 있다. 전국적으로 높은 수익률과 개발호재를 자랑하는 마지막 블루칩 투자처이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자산신탁은 '오션 마리나시티' 등 개발호재가 끊이지 않는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일대에 디아일랜드 마리나 오피스텔 215실을 분양한다.
임대관리가 쉽게 운영 및 관리를 호텔 운영 전문업체인 디아일랜드 AMC에서 맡고 디아일랜드 블루와 함께 총 358실의 대형 호텔급 규모로 운영되므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보장해 모델하우스는 이미 투자자들로 북세통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호텔식 운영은 건축법상 오피스텔로 지어져 운영되지만 서비스드 레지던스 오피스텔은 주거용 오피스텔과는 다른 대우를 받는다. 주택으로 분류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종부세, 양도세가 부과되지만, 서비스드 레지던스 오피스텔은 종부세와 양도세는 물론, 총부채상환비율 등 대출 규제를 받지도 않고 소유 개수에도 제한이 없다.
디아일랜드 마리나의 가치는 풍부한 개발호재로 더욱 상승할 예정이다. 오피스텔 인근에 2015년부터 개발되는 '오션 마리나시티'는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항 일원 138만㎡부지로 2021년까지 총사업비 7천억 원을 투입해 ‘해양복합 마리나 항만지구’와 ‘해양도심지구’로 나뉘어 개발되는 사업이 진행된다.
해양복합 마리나 항만지구에는 마리나 계류시설, 클럽하우스, 비치호텔 및 고급콘도, 해양박물관, 컨벤션센터, 레저테마파크, 해양공원, 조각공원 등이 들어서다. 이런 대규모 개발호재를 품고 최고 시설과 서비스드 레지던스 운영을 제공하며 안정적 수익 보장된다.
뿐만아니라 오피스텔 인근에 위치한 성산일출봉은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110만 명을 포함해 약 290만 명이 다녀간 제주도내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로 꼽히며, 인근에 섭지코지, 우도, 신양해수욕장, 만장굴을 비롯해 아시아 최대 아쿠아리움인 ‘아쿠아플라넷 제주’가 인접해 있고, 올레 2길도 단지 바로 앞을 가로지르는 최고의 광광지를 자랑한다.
디아일랜드 마리나는 지하 2층~지상 8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4.02~29.96㎡ 140실 4개 타입, 31.21~37.96㎡ 29실 5개 타입, 53.52~59.77㎡ 43실 4개 타입, 64.08㎡ 1실 1개 타입, 70.78㎡ 1실 1개 타입, 92.82㎡ 1실 1개 타입 등 총 215실로 구성돼 있다.
단지 내에는 수영장과 유아풀, 카페테리아, 비즈니스 센터 등 특급 호텔 부럽지 않은 부대시설이 들어서며, 냉장고, 주방가구, 천정형 에어컨, 전기쿡탑, 랜지후드, TV등 고급 빌트인 풀 옵션 시스템도 제공된다.
현재 디아일랜드 마리나 모델하우스는 양재역 인근에 있으며 방문 예약제로 실시하고 있다.
자세히 보기 : http://blog.naver.com/yoy9315
분양문의 : 02-577-9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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