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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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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화요일 주요신문 1면 기사


*조선
▶김우중 “해외에서 ‘젊은 김우중’을 길러내는 일, 이게 내 일생의 마지막 흔적이고 싶다”
▶원세훈 前 국정원장 “정치개입 지시한 적 없어... 댓글 활동 보고는 받아”
▶北, 개성공단 3월 월급 정산 요구... 7명 귀환 못해
▶美 국무부 東亞太 차관보 대니얼 러셀 내정

*중앙
▶취업률 83%의 힘... 한기대, 학생만족 1위
▶개성공단 철수 날 북 “임금 정산하라” 7명 당분간 잔류


*동아
▶개성공단 잔류 7명 ‘볼모’ 우려
▶‘38조 폭탄’ 통상임금 소송 헌재 위헌심판으로 번지나
▶원세훈 前국정원장 檢, 전격 소환 조사
▶고려시대 ‘윤왕좌 수월관음도’ 첫 발견

*매경
▶“창조경제, 좀비벤처 양산 안돼”
▶개성공단 7명 잔류
▶과천 주택공시價 올해 13% 급락
▶서울머니쇼, 부동산-은퇴-창업까지 ‘재테크쇼’
▶현대차, 당진에 1조 규모 공장


*한경
▶종부세 대상 아파트 40% 줄었다
▶현대차 1조1200억 투자 첨단소재 공장 2곳 건설
▶하이트진로 인도 시장 진출
▶7명은 개성공단 남아


*서울경제
▶경제민주화 6개월의 그늘, ‘문어발’ 비판에... 대기업 M&A 실종
▶車 특수강 등 첨단 소재에 현대차 1조 1200억 투자
▶개성공단 7명 미수금 문제로 잔류
▶종부세 대상 6만가구 줄었다


*머니투데이
▶현대차 첨단소재 개발 1.1조원 투자
▶고가아파트 올 재산세 40% 감소
▶빌게이츠 동행 ‘특허괴물’에 철렁


*파이낸셜
▶국회-재계 ‘경제민주화’ 충돌
▶“굿바이, LCD TV” 삼성-LG 생산 중단
▶이한구 또 금리인하 압박


◆4월29일 월요일 주요이슈 정리


*어윤대 회장 연임 포기…"민간금융 회장이 거취 밝힐 필요 못 느꼈다"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이 29일 오후 연임 포기 의사를 밝혀. 어 회장은 이날 오후 3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외이사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로 했다고 말해. 어 회장이 공식적으로 입장을 표명한 것은 새 정부 들어 임기에 대한 소문이 무성했기 때문으로 특히 강만수 전 산은금융지주 회장,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이 자진 사퇴함에 따라 마지막 남은 'MB맨'인 어 회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


*靑 "무수단 미사일 발사준비 진행중으로 평가"
-청와대는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 발사 준비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혀. 앞서 한 일본 언론은 무수단 미사일의 궤도 등을 전하기 위해 발신하는 원격정보 '텔레메트리(Telemetry)'와 지상기지의 통신 관제 레이더 전파 등이 지난 20일부터 미수신 된다는 점을 들어 발사 작업이 중단됐다고 보도.


*코레일, 용산개발 협약 해제 통보…서부이촌동 "손해배상 소송 제기"
-코레일이 용산역세권개발과 관련해 출자사들이 맺은 협약의 해제를 통보. 다른 출자사들은 일방 선언식 사업협약해제 통보는 무효라며 반발. 하지만 최대주주가 이미 등진 상태에서 정상화가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지는 미지수. 코레일 측은 사업협약 해제는 시행사의 부도로 사업을 지속하기가 불가능하며 그로 인해 토지매매계약이 해제된 데 따른 적법한 절차라고 설명. 드림허브는 지난달 12일 유동화증권(ABCP) 선이자 52억원을 갚지 못해 채무불이행상태(디폴트)에 빠진 상태로 오는 6월7일까지 ABCP 원리금을 갚지 못할 경우 최종 부도처리가 됨. 이에 따라 코레일은 지난 11일 이미 받은 땅값 2조4000억원 중 5470억원을 대주단에 반납하고 토지 반환 절차를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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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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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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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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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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