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세아특수강이 올해 실적 개선 될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강세다.
24일 오전 10시3분 현재 세아특수강은 전날보다 850원(3.24%) 오른 2만7100원에 거래되며 4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이날 변종만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실적은 지난해 부진에서 벗어나 지난 2011년 수준 이상인 매출액 7300억원, 영업이익 450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충주2공장 투자완료와 가동률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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