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피에스앤지가 6거래일째 약세를 지속하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0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2일 오전 9시22분 현재 피에스앤지는 전일대비 4.95% 하락한 96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941원(-6.83%)까지 떨어져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피에스앤지는 지난 19일 장 종료 후 공시를 통해 10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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