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피에스앤지가 상장폐지 문턱에서 탈출한 이후 이틀째 상한가다.
12일 오전 9시12분 피에스앤지는 전일대비 200원(14.65%) 급등한 1565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10일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에서 피에스앤지가 제출한 개선계획 이행 내역서,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한 결과 상장 유지가 타당한 것으로 심의됐다"고 밝혔다.
피에스앤지는 지난해 5월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려 거래가 정지됐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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