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해솔리아투어'를 창설했다.
KPGA는 19일 경기도 용인 해솔리아골프장에서 조인식을 갖고 총상금 1억원 규모의 3개 대회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6월과 7월, 9월에 각각 한 차례씩 대회가 열린다. 아카데미투어, 챌린지투어 등과 함께 2부 투어 격이다. 종합 상금랭킹 상위 3명에게는 내년도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시드권을 준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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