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신인가수 유지애가 이른바 '움짤'(움직이는 사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자정, 유지애의 공식 홈페이지에 '움짤 10종 세트'를 공개했다. 유지애는 이를 통해 자신만의 순수하고 발랄한 매력을 과시, 남성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움짤 10종 세트' 영상에서 유지애는 환한 미소를 보이고, 하트를 날리며 장난감으로 애교를 부리는 등 신인으로서의 매력을 한껏 드러낸다. 특히 순수하고 천진난만하게 미소를 짓는 유지애의 모습은 보는 이를 절로 훈훈하게 만든다는 평이다.
오는 24일 디지털 싱글 '딜라이트(Delight)'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유지애는 티저 사진과 영상 공개만으로도 각종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와 핫토픽 키워드 상위권에 오르며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유지애의 이번 솔로 데뷔는 지난해부터 화제가 되었던 '울림 걸그룹' 프로젝트의 새로운 시작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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