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동국제약 훼라민Q가 17일 청량리역에서 갱년기 여성들의 건강을 위한 ‘CF모델 윤정과 함께하는 훼라민Q 청춘동행’ 이벤트를 알리는 사진행사를 진행했다. 1970년대 교복을 입은 갱년기 여성 모델들이 기차 모형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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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전문기자 조용준기자
입력2013.04.1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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