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6일 오후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5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김태균이 좌익수 뒤 홈런을 쳐낸 뒤 홈을 밟으며 코치진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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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4.16 20:19
수정2025.12.30 19:54
[대전=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6일 오후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5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김태균이 좌익수 뒤 홈런을 쳐낸 뒤 홈을 밟으며 코치진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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